달력 사용 후기 + task, keep) 7월을 돌아보고… (구글

 어느새 7월이라는 한달이 지났네요.7월은 저에게 제1의 인생이 끝남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자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약 2년 4개월동안 장교로 임무를 수행하고 전역했기 때문에 또 어느정도 군생활을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과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전역이라는 것은 저에게 새롭게 느끼게 했습니다.그리고 군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그랬지만 계획을 지켜왔고 경험했기 때문에 중요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웠고, 가장 적합한 것이 구글 캘린더였습니다.연동성도 뛰어났습니다. Google keep와 Google task의 연동성! 나는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세 가지 종류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데 언제 어디서나 동기화가 되었습니다.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애플의 연동성이 좋다는 것을 들을 때마다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몰랐는데 연동성이 되니까 정말 편리했어요.

하루하루 모여서 한 달을 이루었어요.제가 계획을 세우는 방법은 이와 같습니다. 매월 1일 마다 제가 해야 하는 것을 고려하여 목표를 정합니다. 2. 매주 일요일마다 일주일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정리합니다. 3. 매일 자기 전 다음날의 일정을 생각하고 시간대별로 정리합니다.

다음은 이 목표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하루의 목표가 있으려면 일주일의 목표, 일주일의 목표, 한 달의 목표, 분기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즉, 장기적인 목표가 있어야 된다 라는 거죠.-한달이일주일,일주일이하루로나눌때는구체적인계획을세워야합니다.예를 들어서 한 달 목표가 자격증 A를 취득하는 거라면 일주일 목표가 자격증 A의 1일 목표는 1번 째 이론이나 기출문제를 푸는 겁니다.- 계획이 끝나는 시점에는 계획의 목적달성 성공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저는 7월에는 큰 목표보다는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저의 7월의 목표 – 매일 헬스장 가기 – 매일 영어 공부 – 꾸준한 독서 (독서기록장) – 헌혈 1회의 4가지였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진 계획보다 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하지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때

매일 “아침” 헬스장에 갔습니다.

– “CNN 기사를 읽고 글 & 단어 정리하고 싶은 말 3개 정리, 1일 3 감사 네이버 영어 퀴즈 TOEICLC PART2 정리, 1,7,30 망각주기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제 블로그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지속적인독서는제가울산독서회에참여해서정리하는시간을갖고저만의독서기록장에메모를했습니다.하루 10~30분씩 아침저녁으로 읽으니까 많은 쪽수도 어느새 다 읽혔어요.

– 헌혈 1회는 인근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고 무조건 지키기 위해 예약했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매일 자기 전에 세 개의 감사 일기를 작성하다가 어느 순간 영어로 쓰게 되었습니다.- HTML, CSS, JS를 인터넷의 달인을 통해 독학했습니다. 최근에는 독학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제가 홈페이지 하나 만들었어요.그리고 좀 더 깊은 학습을 하기 위해 코어로 재샵 킨스대학에서 강좌를 듣기 시작했습니다.이번 주부터 시작했는데 일주일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를 취득하였습니다.실기는 자리가 없어서 9월 초에 신청했어요.- 유통관리사 2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8월 8일에 반드시 합격합니다.이 밖에도 스케일링이나 피부과 가기, 블로그 시작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하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모습들은 일부 블로그에 공개될 예정이오니 항상 응원해주세요.

8월에도 성공적인 계획을 정해서 뜻깊은 한달을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