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근처 용인호텔, 가성비 최고인 용인얼레이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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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민속촌을 이 더위에 가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다.용인 한국민속촌은 가을쯤에 가려고 아꼈던 곳이었는데데일리 호텔 앱 덕분(?)에  용인 한국민속촌을 다녀오겠다 사실 칠 박하면 일박이 무료인 무료 숙박권을 사용 기한 내에 쓰기 위해서 가게 된 거였지만 어쨌거나 용인 한국민속촌은 너무나도 좋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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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박하면 1박이 무료일까 의심스럽기도 했고매번 결제한 금액이 조금씩 다른데 무료 숙박권이얼마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궁금하기도 했었다여행을 자주 가기도 했고 출장이 잦은남편 덕분에7박 스티커는은금방 채워졌다.드디어 일박 무료 쿠핸드폰이 나왔다.후후무료 쿠핸드폰을 금액형태로 나왔는데 우리가 평균 결제하는 금액의 평균치로 나오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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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만 오천원 무료 쿠핸펀이 나왔고해당 금액을 결제한 뒤 차액을 따로 결제해도 되는 형태.굉장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쿠핸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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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서론이 길었는데… 얼리버드 예약을 하여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얼레이호텔 예약을 했다.근처에몇 군데 호텔 있겠지만 이만한 호텔은 없었던 것 같다.정말이지 가성비가 가장 훌륭!!!외부에 보다시피 아이들이 놀수있는 작은 트램폴린 있었고룸타입도 가격대비, 혹은 레벨대비 굉장히 컸으며욕조까지 있는 호텔이었다.거기다가 조식까지 포함돼 있는 얼리버드 세트였다는거.게다가 4인 가족이 투숙이 가능한 몇 없는 호텔 중 하나였고용인 얼레이 호텔의 추가 비용도 나름 합리적이었다.용아 얼레이 호텔은 작은 딸은 무료였고큰아들은 숙박비 만 원 추가 에 조식도 오천원 추가.둘째는 무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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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따로 마련되어 있는 음료 코너.음료수와 물 그리고 커피가 제공되었다.물론 룸에도 따로 준되어있지만 추가로 더 먹고 싶다면 얼마든지 가져가도 되었다.옆에 컴퓨터가 두 대가 있었고 복합기도 있어서 비지니스 호텔 로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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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띠끄호텔느낌의 얼레이 호텔.디럭스트윈룸은 싱글과 더블 두개의 침대가 있었고독특하게 마루처럼 테라스가 한단높이 올라가 이어져있었다.또 일반 건물과 달리 층고가 높았고, 조명이본적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형태로 있어세련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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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속촌에서 9시반입장후 6시 퇴장으로 실컷 놀만큼놀고 얼레이 호텔로들어갔는데 민속촌에서 15분거리.에버랜드에서도 아마 그정도 걸릴것같았다.근처에 민물장어 맛집이 있어 일부러 찾아가는 곳이라는데우리는 아들이 생선은 일절 안먹어서 패스.힘들기도 했고 당장 얼레이 호텔로들어가 씻고 눕고싶어 바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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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얼레이 호텔에 구비된 비품도 훌륭했다.맨몸으로 와도 전혀불편하지 않을 구성이었다.고급스러운 어메니티는 아니지만실용적이고 필요한것들로 채워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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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더 훌륭했다.마운틴 뷰의 싱그러운 풍경을보며욕조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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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얼레이 호텔 세면대는 오픈형이고한쪽으로 샤워실과 욕조가 같이 있고한쪽이 화장실이었다. 세면대에는 드라이기 뿐만 아니라 고데기도 준비되어있어 아침에 준비하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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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얼레이 호텔 어메니티에 기본적으로 씻을때 필요한게 다있었지만샤워실에도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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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넉넉한 크기의 종이컵과 캡슐커피가 준비되어 있었는데1층로비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먹을수 있어서 객실에 준비된건 안먹고 그냥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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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음료가 구비되어있지만올라오며 물한병씩, 음료하나씩 더 챙겨와풍성한 냉장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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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얼레이 호텔 잠자리는 완벽했다.침대도 편했고 두개를 합쳐사용할수있게 이동도 되었다.그리고 무엇보다 딸은 침대에서 떨어질까봐늘 걱정되서 온돌을 예약하는데용인 얼레이 호텔은 신발을 벗고 늘어가서바닥에 이불을 깔고 바닥에서 맘편히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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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으로 그냥 시켜먹은 음식.인근지역 리뷰가 훌륭한 도야족발에서 보쌈 대자를 시켰다.호텔에서 숙박하며 뭐시켜먹긴 첨인거 같은데(포장은 해왔어도)바로 방문앞까지 배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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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뷰는 거짓말을 안하는듯…넘맛있게 보쌈을 먹고 꿀잠을잤다.진심 최고의 휴식이었던듯.이날 폭염에  민속촌다니느라 사실 조금 진이 빠졌는데보통같았으면 피곤해도 집에갔겠지만이렇게 용인호텔에서 하루자고 쉬니 피로가 풀리는 느낌.그리고 다음날 10분거리의 경기도어린이박물관까지 갈수있어서너무좋았던 코스였다.혹시 에버랜드근처 호텔이나 용인 한국민속촌 근처 호텔을 찾고있다면용인 얼레이 호텔 추천.가깝고 편하고 저렴하고 안락했다.일단 커피를 제대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능용인얼레이호텔 조식 후기http://madeathome.blog.me/221340529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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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작가 이나영 입니다.여행의 궁금증은 언제든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