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어른도 자주 틀리는 맞춤법 ­

쓰다보면요,아이가자주틀리는맞춤법이있어요.주로 이중모음이나 자음대 등인데, 사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자주 틀리는 표현이 있거든요. ^^​

예를 들어 ‘안’과 ‘않’ 표기죠.밥을 안 먹는다/밥을 안 먹는다와 같은 잘못된 표현입니다.아직 ‘틀린 게 없다’고 생각하시면 아래쪽의 올바른 표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밥을먹으면않는다. /밥을 ‘안’ 먹다, 간단하게 구분하자면 ‘않’은 ‘아니하다’, ‘아니하는’의 줄임말인데요.각각의 ‘않’과 ‘안’에 ‘아니하’ 표현을 넣어주세요.밥을 안 먹는다.’라고 하는 ‘먹다’의 앞문장은 말이 되지만 뒷문장은 틀린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이렇게아니하를대입해도틀리지않으면않을사용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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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등을 ‘빠르게’, ‘빠르게’로 잘못 쓰는 경우도 많은데, 한글 맞춤법 51항에는 ‘부사의 마지막 음절이 뚜렷하게 ‘이’로 나오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 만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고 설명합니다. 또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뒤에 ‘-하다’가 붙어서 쓰이는지 보는 것입니다.붙어서쓰이지않는경우에는이라고쓸수있습니다.또 앞말이 첩어 또는 준첩어의 명사인가 받침으로 끝나는 당당하게, 제대로 등을 이라고 적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흔하다’, ‘흔하다’는 사용하지 않는 말이기 때문에 ‘히’가 아니라 ‘이’가 붙습니다.자주 틀리는 ‘예’ㅅ’하다’의 경우에는 ‘예’ㅅ’하다’로 사용하는데, ‘ㅅ’받침으로 끝나므로 ‘이’로 씁니다. ​

이렇게맞춤법은성인에게도관습적으로사용되어지고단단한잘못된표현들이많이있습니다.가장 쉽게 맞춤법을 확인하려면 아래 포털이나 기타 사이트의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또국립국어원홈페이지에서온라인상담이나용례등을검색할수있습니다. ​

맞춤법과 띄어쓰기, 틀린 표현은 초등학생 때부터 고치지 않으면 어른이 돼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바른글을쓰는,말하는습관을통해서끊임없이고쳐나가야합니다.물론뛰기,선생님,논술과함께라면맞춤법실력도점점늘어나갈수있겠죠. ———-나루다 선생님 논술 초등논술반 상시모집 문의. 010-9029-2037>학년별 소수정예, 학생개별 맞춤형 수업>전·현직 기자, 작가, 말하기 전문가 선생님들의 지도>토론하는 아이들 프로그램 사용>말하기, 글쓰기 학습을 비롯해 어휘력과 읽기, 창의력까지 척척! 교대역 서초4동 민원분소 옆 중추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