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소파 실물갑이에요 ­

​​​​​ 오랜생각 끝에 아이들을 위해 좀 더 학교와 가까고 교통시설이 편한 곳으로 가고 싶어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여름이 오기전 드디어~ 보금자리를 새로 마련하게 되었어요. 결정을 하고 마음이 너무 후련해 요즘은 즐거운 마음으로 가구를 알아보러 다니고 있어요. 전부 다 새로 바꾸면 좋겠지만 ㅎㅎ 쓸만한건 그대로 옮기는게 맞는것 같고 소파의 경우는 꼭 바꾸고 싶어 괜찮은 매장을 찾아가 보기로 했죠! 가족들이 꼭 앉는 부분만 앉다보니 색도 바라고 낡고 실밥도 다 풀려 제대로 바꾸고 싶어 보러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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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패브릭소파들이 눈에 띄기도 했는데요. 디자인을 어느 정도 알아보고 집에서 가까운 가구소임매장을 가보게 되었어요. 도착하니 생각보다 큰 규모로 운영 중이었고 매장 앞 주차의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있어서 편하게 차량을 대놓고 내부를 구경할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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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자마자 화사한 색감의 소파들이 여기저기 진열이 되어있었어요. 패브릭소파 사진에서 봤던 것보다 더 다양한 느낌에 ​’예쁜게 많구나~’ 오길 잘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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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감이 다양하니 우선 눈이 즐거워 지고 점점 더워지는데 집안에 변화를 주고 싶어 안그래도 생각을 많이 했는데 거실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을 것 같고 또 색감만 다채로운게 아니라 전체적인 스타일을 보면 심플한 느낌부터 살짝 독특한 분위기가 나는 것까지 뭘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하나하나 눈에 잘 띄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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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단소재들도 있었지만 멋스러운 느낌에 천연가죽재질도 있었어요. 세련된 블랙톤으로 되어있어서 모던한 가구들과 아주 잘 어울릴 듯싶었죠. 컬러가 화려하지 않아도 그 자체만의 분위기가 있어 좋았네요. 가죽의 단점이 차가움!그런데 쿠션부분이나 팔걸이 부분이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반듯함보다는 부드러움이 강해 차가움을 잠시 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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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으로만 보면 안되고 실제 앉아도 보고 누워도 보며 체험을 해보기도 했는데요. 앉으니 엉덩이가 쭉 내려가면서 부드럽게 몸을 감싸주는 느낌에 오~앉았을 때 상당히 안정적이라 편하게 TV 시청을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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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사고 싶은건 패브릭소파로 정확한 목적으로 간 터라 소파들만 진열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식탁이며 장롱, 침대 등 다양한 제품들까지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부엌 테이블은 2인, 4인, 6인까지 크기별로 모양대로 진열이 되어있었고 상당히 내구성이 강해 보여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할 듯했어요. ​ 둘러보면서 느낀게 있다면 예전에는 예쁜집을 꾸미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손이 많이 가다보니 재주가 없으면 일찍감치 포기하고 그냥 지내지만 요새는 가구배치와 피니처 선택에 따라 충분히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게 틀린 말이 아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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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이 넓은 편이 아닌 집은 이렇게 아담한 사이즈을 두면 괜찮겠지요?높이도 그렇고 너비도 적당해서 2~3인 가구라면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 듯싶었어요. 1인 가구로도 모던해서 인기가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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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보이는 디자인도 물론 예쁘지만 실용도가 뛰어난것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특히 이곳은 포인트가 될 정도로 예쁜 것들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게 동시에 적용이 되더라고요. 등받이가 일반적이지 않아 독특하게 큰 쿠션이 삼각대처럼 세워져 기대기 편하게 다가왔고 직접 앉아보니 등이 폭신한게 정말이지 편했어요. ​ 무엇보다 앉을 수 있는 부분이 침대처럼 평평하니 넓어서 누워서 생활하기에도 적합할 듯 보였어요. 디자인이 달라보인다 했는데 꼼꼼하게 보니 팔걸이가 없어 공간을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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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느낌으로 다른 색상도 있었는데요. 시원한 색상의 패브릭 재질이었어요.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가 물씬 담겨있어요. 스툴까지 총 3인이 나란히 앉아 생활 할 수 있고 분리가 되어 효율적인 가구위치까지 분위기를 바꾸는 장점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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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일자로 쭉 기다란 모양을 하고 있기 마련인데 거실 한쪽이 꺾여있거나 동그란 모양을 원할 경우 이런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기울어진 모양을 하고 있어서 세련됨이 돋보이더라고요. ​ 게다가 중앙에는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는 미니 트레이처럼 별도로 만들어져있어서 휴대전화, 마시는 차와 같은 걸 올려놓기에도 적당하게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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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내부는 실제 집안의 모습처럼 꾸며져 있기도 해요. 그래서인지 우리 집에 놓았을 때 어떤 분위기가 날까?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었어요. ​ 여러 소품과 함께 진열되어있으니 이렇게 꾸미면 좋겠다~ 참고까지도 할 수 있더라고요. 솔직히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한도 되고 많이 배우는 기회까지 충분했어요, 소재며 집과 어울리게 고르는 팁까지 한번씩 이렇게 쇼핑하러 나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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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고 넓게 사용하고 싶다면 기본적인 디자인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금 보고 있는 쇼파도 딱 일듯 했어요. 4인용으로 나온 물건이지만 실제로는 여럿이 앉아 편히 대화도 나누고 함께 TV도 시청할 수 있을 듯했어요. ​ 헤드부분은 조절이 가능해서 머리까지 받쳐주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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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이 길지 않고 정사각형으로 네모 반듯한 모양의 집의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라운드형도 괜찮을 듯싶어요. 부드럽게 꺾여있는 게 앉았을 때 편하더라고요. ​게다가 이건 리클라이너이고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상품이랍니다. 팔걸이에는 음료를 꽂아둘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뚜껑을 열면 수납이 가능하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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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목으로 만들어진 가구들도 많았고 특히나 침대가 가장 눈에 띄었는데요. 매트리스보다 프레임의 크기를 더 크게 만들어서 안정감이 있도록 제작이 되어 보는 것만으로 편안하더라고요, 낮은 모양에서 오는 안정감때문인가봐요.​ 헤드 쪽은 휴­대핸드폰이며 충전기 등을 놓아둘 수 있도록 작게 수납할 수 있게 실용까지~ 잠들때까지 휴­대핸드폰 계속 보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면 찾기 일쑤였는데 관리가 편하겠죠.바닥에 본체가 닿는 듯 보이지만 통풍이 잘될 수 있도록 미세하게 다리가 있다는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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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은 워낙에 만져지는 느낌이 좋지만 색감이 따뜻해 보일수록 더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노란 개나리색이며, 누드 핑크의 톤이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도 아주 잘 어울릴 듯했죠. 과감하지만 포인트으로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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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소파를 찾아봤을 때도 많은 종류가 나오긴 했었지만 200평이 되는 매장 안에 진열된 걸 보니 정말 많구나 새삼다시 느꼈네요. 실제 만져보고 체험을 해보며 가장 마음에 드는걸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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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받이가 앞으로 당겨지고, 뒤로 밀리는 물건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가운데에 홈이 나 있어서 그 사이로 이동을 시키며 편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요. 덕분에 누워있다시피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기대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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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직접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사이즈, 재질 등 변경 요청이 가능해요. 맞춤으로 제작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매장과는 차이점을 보였죠. 또, 맞춤 상담을 해주는 곳이라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적합한 곳인 것 같더라고요. ​ 특히 입주,신혼가구를 패키지로 선택할 때 이만한 곳이 없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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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나 제가 가장 좋았던 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요즘은 미세먼지에도 민감하고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소재를 많이 따질 수밖에 없는데 딱 이다 싶었지요. 하나를 들일때도 뭐든 똑똑하고 지혜롭게 고른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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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돌멩이 같은 느낌도 나고 집안이 독특하게 꾸며질 것 같은 디자인도 있었어요. 거칠 거릴 것 같다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부들부들하게 만져지는 재질이 마음에 쏙 들었네요. 처음에는 뭐지? 그런데 볼수록 고급스럽고 독특해서 한참을 앉아있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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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그레이톤이지만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나는 컬러도 있었는데요. 탄탄하게 신체를 잘 잡아줘서 팔을 대고 앉아도 편하고 누워서 오랜 시간 있어도 잠이 잘 올 것만 같았죠. 굳이 만져보지 않아도 시각적으로도 촉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부드러움이 당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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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패키지로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신다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은 게 바로 가격!!​ 사실 친환경이며, 예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 등 원하는 걸 살 수 있는 곳은 늘 금액으로 인해서 고민을 한 번 더 하게 되는데요. 여긴 그런 걱정도 없는 게 상품의 퀄리티에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 구매가 가능해요. 특히 50% 할인 등 행사가격에 판매 중인 것들이 많아서 부담 없이 구경하고 겟!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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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많은 물건이 모여있으니 어울리는 분위기로 집안을 꾸밀 수 있다는 것도 좋았어요. 저의 경우 패키지로 구매를 한 건 아니지만 놓여있는 대로 똑같이 집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깔맞춤으로 구성을 이루고 있는 게 많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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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인테리어 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꼭 한번은 방문해보셨으면 좋겠단 마음이 들 만큼 가구소임만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곳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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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곳에서 마음에 드는 패브릭소파를 구매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필요한 게 있다면 언제고 방문해서 다른 것도 사들여볼까 생각 중이에요. 소재를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다는 것까지 아주 완벽한 곳이었네요~ ​​​​

​​​https://smartstore.naver.com/namuga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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